진영채님의 사연을 소개합니다
중도 장애를 딛고 시각장애인 교회의 목사로 헌신 중인 진영채 님. 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시각장애인 전용 이동 지원 앱을 직접 개발하고 있었지만, 기술을 실현할 '발(차량)'이 없어 큰 벽에 부딪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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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
24명
50,211km
1311일